① 차는 지정된 장소에 주차해 두자.
술 약속이 있는 날은, 아예 차를 두고 가는 것이 상책이다.“올 때는 차를 두고 택시를 타고 와야지.” 혹은, “한, 두잔 밖에 안 마셨으니 괜찮을 거야.",“잠을 자고 몰고 오면 되겠지.” 하는 생각들은, 모두 차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드는 생각이다.
② 술, 한 모금만 입에 대도 운전 안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.
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사람들의 한결 같은 이야기는, 다시는 술 마시고 운전하지 않겠다는 것이다. 그러나 그땐 이미 늦은 후회! 운전을 처음 배울 때부터 술을 한 모금이라도 입에 대면 운전을 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.
③ 평소 쉬는 시간에 운전하면, 사고 나기 쉽다.
대개 술을 마시는 시간은 8~9시부터 시작해서 11시~12시쯤에 끝나는 경우가 많다. 이 시간대는 대부분 휴식을 취하거나 수면을 취하던 시간이었기 때문에, 졸음, 집중력 저하, 판단력 저하 등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. 거기에 술 까지 마셨다면 사고발생률은 배로 높아진다.
④ 대리운전, 모두 안전지대는 아니다.
대리운전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지만 이 때 꼭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. 대리운전자가 졸면서 운전을 하거나, 음주운전을 하는 등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, 꼭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대리운전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.
출처: 하이닥 http://www.hidoc.co.kr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