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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살예방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나섰다.

보건복지부는 9월10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시상식을 개최하여 자살예방 유공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(성남시 보건소외), 생명사랑 홍보대사 위촉(연극인 손숙, 가수 이무송, 노사연 부부), 메스미디어 모니터링 및 사이버상담결과 보고를 하고 생명지키기 7대 선언을 낭독하였다.

생명지키기 7대 선언문

1. 생명은 그 자체로서 존엄하며 최우선의 가치로 존중되어야 한다.
2. 생명에 대한 위험은 원칙적으로 허용될 수 없다.
3. 자살은 어떤 이유로도 미화되거나 정당화하여서는 안 된다.
4.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침해하는 것을 문제해결의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.
5. 모든 사람은 최선을 다하여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구하여야 한다.
6. 개인과 사회는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여야 한다.
7. 정부는 생명존중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정책을 최우선적으로 시행하여야한다.


# 세계자살예방의 날 제정 배경
지구상에서 가장 큰 인명 손상원인의 하나인 자살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03. 9. 10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국제자살예방 협회(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Suicide Prevention, IASP)와 세계보건기구(World Health Organization)가 공동으로 “세계자살예방의 날”(World Suicide Prevention Day) 제정

출처 : 보건복지부